당장 버릴지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물건이 있어요
통장·계약서·신분 관련 서류, 사진과 기록물 등은 따로 보관할 대상을 정해 주세요. 가족 의견이 필요한 물건은 ‘확인 필요’로 분류해 다른 폐기 대상과 섞이지 않도록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현장에 오래 머물기 어렵다면 분류 결과를 누가 확인하고 물건을 어떻게 인계받을지 정하세요. 유품 분류·반출·공간 청소 중 어디까지 필요한지 구분하고, 특수 오염이 있다면 별도로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이렇게 판단하세요 |
|---|---|
| 서류·사진·저장 장치 | 보관 대상과 개인정보 처리 방법을 가족 담당자에게 모아 전달하세요. |
| 가구·생활 물품 | 분류 목록을 누가 확인하고 처분에 동의할지, 인계·운반이 필요한지 정하세요. |
맡기기 전에 확인하세요
- 가족 사이에서 보관·처분 기준이 다르다면 작업 전에 담당자 한 명에게 기준을 모아 주세요.
- 서류와 저장 장치의 개인정보 처리, 보관 물품 포장·운반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부산 현장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일반 먼지인지 유분·염분이 함께 남은 오염인지 알려주세요. 영업 중 통행을 유지해야 하는 구역과 주차·하역 여건에 따라 장비와 작업 순서가 달라집니다.
이렇게 문의하면 쉬워요
가족사진과 서류는 모두 보관하고 가구는 목록을 본 뒤 결정하고 싶습니다. 확인 담당자는 가족 한 명으로 정하고, 분류부터 공간 청소까지 상담받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