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은 비워 둔 부분부터 구분하세요
책상 상판을 닦고 싶다면 개인 서류, 컵, 충전기처럼 옮기면 안 되는 물건을 먼저 정리하세요. 회의실 테이블과 공용 선반도 닦을 면을 비워 두면 청소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모니터·키보드·컴퓨터 내부는 일반 바닥청소와 다른 작업입니다. 전자기기 청소가 필요한지 따로 말하고 가능한 부분을 확인하세요. 중요한 서류와 개인 수납장, 잠긴 공간은 임의로 열거나 이동하지 않도록 전달합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이렇게 판단하세요 |
|---|---|
| 비워 둔 책상·회의 테이블 | 상판의 먼지와 손자국을 닦을 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 서류·귀중품·전자기기 | 임의로 옮기거나 분해하는 범위가 아닙니다. 보관할 물품과 닦을 수 있는 표면을 먼저 나누세요. |
맡기기 전에 확인하세요
- 견적서에 바닥·책상 상판·회의실·탕비실·화장실이 각각 포함돼 있는지 표시해 보세요.
- 개인 물품이 있는 책상은 제외할지, 비워 둔 면만 닦을지 직원들에게 같은 기준으로 안내하세요.
부산 현장은 이렇게 준비하세요
사무공간·회의실·탕비실과 공용 화장실의 관리 범위를 나눕니다. 상가나 숙박시설 안 사무실은 고객 이용 시간과 하역·주차 동선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렇게 문의하면 쉬워요
바닥과 회의실 테이블은 매번 청소하고, 개인 책상은 비워 둔 부분만 닦아 주세요. 컴퓨터와 서류는 만지지 않는 조건으로 견적을 받고 싶습니다.


